Q. 인터엠은 어떤 제품을 만드나요?
A. 학교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방송, 백화점 안내 말씀, 지하철 비상 안내 등 우리가 일상에서 듣는 공공장소의 모든 방송 설비를 만듭니다.
국내 산업용 음향 시장 점유율을 축으로 고품질 디지털 방송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통합 방송 플랫폼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약 206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산업재/기타
인터엠(017250)은 1983년 설립되어 '소리의 과학'을 실천하며 대한민국 산업용 음향(PA, Public Address) 및 프로 오디오 시장을 선도해 온 방송 설비 전문 기업입니다. '모든 공간에 최적의 소리를 전달한다'는 사명 아래, 학교, 관공서, 빌딩, 공항 등 사람이 모이는 모든 곳의 안내 방송과 비상 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단순 장비 제조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의 통합 디지털 방송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60여 개국에 소리의 가치를 전하는 '글로벌 음향 솔루션의 명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터엠의 핵심 경쟁력은 건축 음향 분석부터 제품 설계, 생산, 시공,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솔루션 역량'입니다. 방송 설비는 인명 안전과 직결되는 비상 방송 기능을 포함하므로 매우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데, 인터엠은 40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소리를 보장합니다. 또한, 전국에 걸친 견고한 유통 및 서비스 네트워크는 경쟁사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동사만의 가장 강력한 재무적 자산이자 진입 장벽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인터엠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하여 재난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방송하는 '통합 방송 시스템'의 본격적인 보급입니다. 선명한 소리가 곧 인터엠의 기업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주변 소음에 맞춰 방송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화자의 목소리만 뚜렷하게 전달하는 '클리어 보이스 엔진'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학교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방송, 백화점 안내 말씀, 지하철 비상 안내 등 우리가 일상에서 듣는 공공장소의 모든 방송 설비를 만듭니다.
A. 그렇습니다. 서울 창동과 도봉구 일대에서 40년 넘게 뿌리를 내리고 대한민국의 목소리를 만들어온 향토 기업이자 글로벌 강소기업입니다.
A. 우리나라 건물 환경을 가장 잘 알고, 전국 어디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달려가서 고쳐주는 완벽한 서비스망이 인터엠만의 최고 강점입니다.
A. 그렇습니다. '프로 오디오' 라인업도 아주 탄탄해서 대형 교회나 공연장에서도 인터엠의 선명하고 웅장한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옛날 방식의 낡은 방송기기들을 최신 디지털 컴퓨터 방식으로 바꾸는 유행이 불고 있고, 스마트 시티 수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우리의 시스템은 불이 나거나 위험한 상황을 AI가 소리만 듣고 알아차려 자동으로 안내 방송을 내보내는 '방송'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A. 전 세계 60개국이 넘는 곳에 우리 방송 기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동남아나 중동의 유명 랜드마크에서도 우리 인터엠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A. 전 세계 모든 스마트 빌딩의 방송실에 'Inter-M' 로고가 박힌 디지털 제어기가 들어가는 '글로벌 방송 통합 솔루션 1위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A. 소리에 열정을 가진 엔지니어와 전 세계에 인터엠을 알릴 마케터분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리와 함께 꿈을 키울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