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서울전자통신은 어떤 회사인가요?
A. 우리 주변 가전제품 속에 들어가는 전원 부품(트랜스포머)과 식당에서 보는 카드 결제기(POS)를 아주 잘 만드는 전자 기술 전문 회사입니다.
전원 공급 부품(SMPS) 기술력을 축으로 글로벌 간편결제 신용카드 보안 표준 안착까지 아우르는 전자 솔루션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약 275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서울전자통신(027040)은 1983년 설립되어 전자기기의 심장과도 같은 전원 공급 부품인 트랜스포머와 결제 수단의 혁신을 주도하는 포스(POS) 및 단말기 사업 부문에서 영역을 구축한 대한민국 대표 전자 부품 전문 기업입니다. '작지만 강한 부품이 세상을 바꾼다'는 철학 아래, 나이스정보통신 등의 핵심 파트너로서 금융 결제 인프라의 안정성을 책임져 왔습니다. 오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전, 산업 기기부터 핀테크 단말기까지 우리 생활 곳곳의 보이지 않는 연결을 담당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전자통신의 핵심 경쟁력은 수십 년간 축적된 '전력 변환 효율 최적화 기술'과 안정적인 금융 결제망 유통 구조입니다. 트랜스포머 사업부는 글로벌 가전 및 IT 거대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품질 신뢰도를 입증받았으며, 단말기 사업부는 나이스(NICE) 그룹과의 강력한 협력을 통해 국내 스마트 결제 시장의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부품 제조를 넘어 금융 데이터의 관문을 쥔 동사만의 강력한 재무적 자산이자 대체 불가능한 시장 진입 장벽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서울전자통신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전 세계적인 무인화 트렌드에 따른 '스마트 키오스크 및 무인 단말기'의 글로벌 수출 확대입니다. 빛나는 기술이 곧 서울전자통신의 기업 이익이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대기 전력을 0%에 가깝게 낮추는 소형 트랜스포머와 AI 보안 칩셋을 탑재한 '클로즈드 루프 결제 모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 우리 주변 가전제품 속에 들어가는 전원 부품(트랜스포머)과 식당에서 보는 카드 결제기(POS)를 아주 잘 만드는 전자 기술 전문 회사입니다.
A. 그렇습니다. 인천 부평의 역사 깊은 생산 기지에서 매일 수만 개의 전자 부품과 결제 기기들을 만들어 전 세계로 보내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나이스(NICE) 마크가 붙은 많은 결제 단말기들이 바로 우리 서울전자통신의 앞선 하드웨어 기술로 만들어집니다.
A. 그렇습니다. 최근 늘어나는 무인 매장의 키오스크와 정교한 무인 단말기들이 바로 우리 서울전자통신이 집중하고 있는 미래 성장 동력입니다.
A. 전 세계가 지갑을 안 가지고 다니는 '터치 결제'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데, 그 핵심 기술이 들어간 우리 기기들이 해외로 대량 수출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그렇습니다. 전기를 안전하게 바꿔주는 트랜스포머는 모든 가전의 필수입니다. 전 세계 유명 가전들 속에는 우리 부품이 하나씩 들어가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A. 40년 넘게 한결같이 전자 부품 길을 걸어왔고, 국내 최대 결제 그룹과 손잡고 있어 아주 미래가 밝고 탄탄한 회사입니다.
A. 전 세계 어디서든 우리 단말기로 결제하고, 우리 부품으로 전자기기가 돌아가는 '글로벌 스마트 전자 솔루션 No.1'이 되는 것입니다.
A. 전자 회로 설계와 핀테크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인재들을 상시로 찾고 있습니다. 부평에서 세계를 상대할 열정적인 분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