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식 거래가 왜 멈췄었나요?
A. 과거 경영진의 개인적인 잘못으로 인해 잠시 거래가 중단되었으나, 지금은 대규모 펀드로 주인이 바뀌면서 투명한 회사로 다시 태어나 거래가 정상화되었습니다.
'올인'부터 '펜트하우스'까지, K-드라마의 전설을 쓰는 종합 미디어 그룹
현재 시가 총액
1,180.2억원
산업 분야 분류
방송
초록뱀미디어는 40년 가까운 업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드라마 제작사입니다. '올인', '주몽', '거침없이 하이킥', '또 오해영' 등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하며 한국 드라마 산업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최근에는 큐캐피탈파트너스로의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오너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고 투명한 경영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단순 제작을 넘어 IP(지적재산권) 활용을 극대화하는 솔루션 파트너로서, 글로벌 OT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니지먼트 및 F&B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확보된 히트 IP의 글로벌 판권 판매 가속화 및 중소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한 대형 텐트폴 드라마 라인업 확보
A. 과거 경영진의 개인적인 잘못으로 인해 잠시 거래가 중단되었으나, 지금은 대규모 펀드로 주인이 바뀌면서 투명한 회사로 다시 태어나 거래가 정상화되었습니다.
A. '주몽', '거침없이 하이킥', '펜트하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국민 드라마들의 상당수가 초록뱀미디어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