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직도 셋톱박스를 만드나요?
A. 네, 여전히 만들고 있지만 회사의 미래는 '주차'와 '충전'에 가 있습니다. 지금은 셋톱박스 회사보다는 모빌리티 회사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주차장에서 시작되는 모빌리티의 미래, 'Turu'로 완성하는 이동의 혁신
현재 시가 총액
912.4억원
산업 분야 분류
모빌리티
휴맥스는 과거 디지털 셋톱박스 글로벌 1위의 영광을 뒤로하고, 현재는 주차, 전기차 충전, 카셰어링을 통합한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완벽히 재탄생했습니다. 국내 최대 주차장 운영 브랜드 'Turu PARKING(구 하이파킹)'과 전기차 충전 서비스 'Turu CHARGER'를 통해 전국 1,400개 이상의 거점을 확보한 결과, 이동의 시작과 끝을 연결하는 플랫폼 경제의 본체로 거듭났습니다. 모빌리티를 넘어 스마트 시티와 에너지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이동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휴맥스모빌리티'의 성공적인 IPO 추진 및 자율주행 로보택시용 거점 인프라 고도화
A. 네, 여전히 만들고 있지만 회사의 미래는 '주차'와 '충전'에 가 있습니다. 지금은 셋톱박스 회사보다는 모빌리티 회사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A. 휴맥스가 운영하는 주차, 세차, 충전, 카셰어링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통합 모빌리티 브랜드의 이름입니다. 우리 주변 주차장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