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셋톱박스 만들던 회사 아니었나요?
A.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그 사업을 모두 매각하고 100% 웹툰만 하는 콘텐츠 회사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탑툰'의 저력, 글로벌 웹툰 플랫폼의 신흥 강자
현재 시가 총액
912.4억원
산업 분야 분류
방송
탑코미디어는 국내 1위 유료 웹툰 플랫폼 '탑툰'의 글로벌 사업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는 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과거 셋톱박스 사업을 정리하고 웹툰 유통 및 플랫폼 운영으로 완벽히 변신했습니다. 특히 100% 자회사 '탑코재팬'을 통해 일본 현지 자체 플랫폼인 '탑툰재팬'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성인 및 남성향 웹툰 분야에서 압도적인 결제율과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회사 탑툰과의 합병을 통해 제작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일본 '탑툰재팬' 유료 가입자 기반 확대 및 북미·유럽 시장향 플랫폼의 구독형 모델 안착을 통한 글로벌 수익성 극대화
A.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그 사업을 모두 매각하고 100% 웹툰만 하는 콘텐츠 회사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A. 네, 현재 일본 내 가입자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본은 세계 최대의 만화 시장인 만큼 탑코미디어 성장의 핵심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