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진은 어떤 백신을 만드나요?
A. 코로나19 때 유명해진 'mRNA' 기술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백신을 가장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죠.
국내 독보적인 mRNA 백신 캡슐화 기술(EG-Vac) 고도화 및 대상포진·당뇨망막병증 치료제 등 고부가가치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가속화
현재 시가 총액
489.2억원
산업 분야 분류
mRNA 플랫폼 기반 차세대 백신 및 난치성 질환 면역 치료 혁신 바이오 기업
아이진(185490)은 2000년 설립되어 대한민국 바이오 기초 체력을 키우고, 차세대 백신 기술인 mRNA(전령 리보핵산)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독자 확보한 혁신형 바이오 기업입니다. '모든 인류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라는 사치 아래, 단백질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매진해 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글로벌 화이자와 모더나가 사용한 mRNA 기술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때, 아이진은 다국적 제약사에 의존하지 않는 우리만의 'mRNA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국가 보건 안보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이진의 가장 강력한 경제적 해자는 mRNA를 몸속 세포까지 안전하게 실어 나르는 전달체 기술인 'EG-Vac'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사용하는 리피드 나노 입자(LNP) 특허 분쟁에서 자유로우면서도, 상온 보관이 가능한 동결 건조 제형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어 유통망이 열악한 해외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이는 단순히 백신 하나를 개발하는 수준을 넘어, 암 치료제나 희귀 질환 치료제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수 있는 '바탕 기술'을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2025년과 2026년 아이진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목제는 현재 진행 중인 mRNA 기반 '대상포진 백신'과 '당뇨망막병증 치료제(EG-Mirotin)'의 유의미한 임상 결과 도출 및 글로벌 기술 수출(L/O) 계약 체결입니다. 2026년은 또한 정부의 바이오 전략 자산인 mRNA 백신 국산화 사업의 중추로서 대규모 국책 과제 수주와 함께 생산 인프라가 완비되며, 아이진이 '대한민국의 모더나'로 그 가치를 전 세계에 증명하는 도약의 해가 될 전망입니다.
동사가 개발 중인 당뇨망막병증 치료제는 기존의 안구 내 직접 주사 방식이 아닌 '먹거나 바르는 약'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연간 수조 원 규모의 글로벌 안과 질환 시장에서 아이진만의 독점적 영토를 구축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2025~2026년 아이진은 'mRNA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 증명'과 '글로벌 임상 단계 진전'이 주가 상승의 폭발적인 트리거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주가는 바이오 섹터 전반의 침체로 인해 기술의 본질적 가치 대비 매우 저렴한 구간에 머물러 있으나, mRNA 국산화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2026년에는 기술 주권의 가치가 주가에 강력하게 반영될 것입니다. 미래 의학의 핵심 키워드인 'mRNA'의 성장을 믿는 투자자에게 아이진은 가장 확실한 기술적 근거를 제시하는 기업입니다.
독자 mRNA 전달체 기술 EG-Vac 기반 대상포진 백신 임상 2상 진입 및 상온 보관 가능 동결 건조 제형 최적화 성공 달성 완료, 당뇨망막병증 치료제 EG-Mirotin 유럽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대형 제약사향 기술 수출(L/O) 협상 가시화 성공, 정부 주도 mRNA 백신 국산화 프로젝트 핵심 주관사 선정 통한 연구 개발비 300억 원 확보 및 2026년 차세대 항암 백신 파이프라인 가동 본격화
A. 코로나19 때 유명해진 'mRNA' 기술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백신을 가장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죠.
A. 몸에 설계도를 넣어주는 기술이라, 바이러스가 변해도 설계도만 바꾸면 아주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 의학의 근간이 되는 기술이죠.
A. 네!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은 아주 차갑게 보관해야 하지만, 아이진 제품은 가루 형태(동결 건조)로 만들어서 그냥 냉장고나 상온에서도 보관하기 쉽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A. 네, 마곡 바이오 단지의 중심부에서 우리나라 mRNA 기술 자립을 위해 수많은 연구원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A. 당뇨가 있으면 눈이 안 좋아지는데, 지금까지는 눈에 직접 주사를 맞아야 했어요. 아이진은 이걸 더 편하게 바르거나 먹는 약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A. 백신 국산화는 국가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부도 아이진의 기술력을 믿고 대규모 연구비를 지원하며 함께 뛰고 있습니다.
A. 지금 열심히 개발한 기술을 큰 제약사에 팔거나(기술 수출), 2026년 이후 제품이 직접 판매되기 시작하면 실적이 눈부시게 좋아질 것입니다.
A.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데 주가는 아직 잠잠한 편입니다. 임상 시험 성공 소식이 들려오면 그동안 참았던 가치가 한꺼번에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A. 전 세계가 우리 mRNA 기술을 사가는 '아시아의 모더나'이자 '백신 주권의 상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A. 바이오 투자는 미래를 사는 것입니다. mRNA라는 확실한 미래 열차를 타고 있는 아이진의 저력을 끝까지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