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옛날 이름이 빅토리콘텐츠였나요?
A. 네, 맞습니다. 수많은 국민 드라마를 만든 빅토리콘텐츠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사명을 '캔버스엔'으로 바꾸고 사업을 확장 중입니다.
'기황후'의 감동을 만든 명장, 글로벌 OTT 시장을 정조준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현재 시가 총액
252.0억원
산업 분야 분류
방송
캔버스엔(구 빅토리콘텐츠)은 '발리에서 생긴 일', '쩐의 전쟁', '기황후' 등 시대를 풍미한 대작 드라마를 탄생시킨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사입니다. 드라마 기획부터 캐스팅, 제작, 국내외 배급까지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된 밸류체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완벽한 가족'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고품질 웹툰 기반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 IP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히트 웹툰 IP 기반의 대형 드라마 제작 확대 및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향 오리지널 콘텐츠 공급 비중 강화
A. 네, 맞습니다. 수많은 국민 드라마를 만든 빅토리콘텐츠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사명을 '캔버스엔'으로 바꾸고 사업을 확장 중입니다.
A.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나 '완벽한 가족'처럼 최근 글로벌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는 세련된 감각의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