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떤 약을 만드나요?
A.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의 빈혈을 치료해주는 '에리스로포이에틴(EPO)'이라는 성분의 바이오 복제약을 전문적으로 만듭니다.
바이오시밀러로 신흥 시장을 정복하다, 휴온스 그룹의 바이오 핵심 엔진
현재 시가 총액
659.9억원
산업 분야 분류
바이오
팬젠은 바이오 의약품의 '설계도(세포주)'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바이오 기술 전문 기업입니다. 만성 신부전 빈혈 치료제인 바이오시밀러 '에포에틴 알파'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하여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신흥 시장 점유율을 독점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휴온스그룹의 최대주주 등극을 통해 대규모 자본력과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혈우병 치료제 등 고난도 신약 파이프라인 상용화와 글로벌 CDMO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휴온스 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판로 확대 및 자체 원천 기술을 활용한 고수익성 CDMO 수주 가속화
A.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의 빈혈을 치료해주는 '에리스로포이에틴(EPO)'이라는 성분의 바이오 복제약을 전문적으로 만듭니다.
A. 네, 2024년 말에 우리나라 유명 제약 그룹인 휴온스가 인수하여, 이제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더 크게 도약할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