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모비데이즈는 어떤 광고를 하나요?
A. 그냥 광고가 아니라 '실제로 물건이 팔리게 만드는' 광고를 합니다. 데이터를 보고 누가 이 물건을 살지 딱 맞춰서 보여주는 정교한 광고입니다.
모바일 AD-Network 데이터 경쟁력을 축으로 자체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약 245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모비데이즈(363260)는 2014년 설립되어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드테크(Ad-Tech) 기업입니다. '데이터가 세상을 움직이고, 광고가 성장을 이끈다'는 신념 아래, 방대한 모바일 유저 행동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광고주에게 최적의 타겟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대행사를 넘어, 자체적인 광고 기술 플랫폼을 보유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종합 데이터 마케팅 그룹'으로 진화하며 디지털 광고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모비데이즈의 핵심 경쟁력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축적한 방대한 광고 반응 데이터와 이를 수익화하는 알고리즘 기술입니다. 특히 동사가 보유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센스'와 '모비트랙'은 수만 명의 잠재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광고 비용 대비 매출 전환율(ROAS)을 최상위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맥스 서밋(Max Summit)'을 주최하며 확보한 산업 네트워크와 전문 인력 풀은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모비데이즈만의 강력한 무형 자산입니다.
2025년과 2026년 모비데이즈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인공지능(AI)이 직접 광고 문구를 작성하고 예산을 최적화하는 'AI 에이전트' 기반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의 본격적인 글로벌 확산입니다. 데이터의 정밀도가 곧 광고주의 매출이자 모비데이즈의 기업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단순히 남의 제품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자체적인 콘텐츠 미디어와 커머스 브랜드를 육성하여 마케팅 효율을 직접 실현하는 '미디어커머스' 사업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그냥 광고가 아니라 '실제로 물건이 팔리게 만드는' 광고를 합니다. 데이터를 보고 누가 이 물건을 살지 딱 맞춰서 보여주는 정교한 광고입니다.
A. 서초구 효령로, 양재역과 뱅뱅사거리 인근에 우리만의 사옥 '모비데이즈 빌딩'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A. 아무에게나 광고를 보여주면 돈만 낭비합니다. 우리는 '누가 클릭할지' 이미 데이터로 알고 있어서 광고주의 소중한 예산을 가장 단 기간에 수익으로 바꿔줍니다.
A.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행사입니다. 구글, 네이버 같은 큰 회사 사람들이 다 모여서 미래 마케팅을 논의하는데, 우리가 그 판을 짜고 있습니다.
A. 이제 사람이 일일이 광고를 세팅하지 않고, 우리가 만든 AI가 24시간 자동으로 광고를 돌려 돈을 벌어오는 본격적인 시대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A. 그렇습니다. 이미 일본과 동남아 쪽으로 우리 기술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우리 플랫폼은 세계 어디서나 잘 통합니다.
A. 직접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 커머스 사업도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제일 잘 아는 우리가 파는 물건이니 당연히 잘 팔릴 수밖에 없겠죠?
A. 단순 마케팅 대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광고가 모비데이즈의 AI를 거쳐서 집행되는 '글로벌 No.1 에드테크 플랫폼'이 되는 것입니다.
A. 데이터를 읽을 줄 알고 광고를 예술로 만드는 열정 넘치는 청년 마케터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젊고 역동적인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