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배지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A. 세포가 잘 자라고 증식할 수 있도록 먹여주는 '세포의 식량'이자 '토양'입니다. 이게 좋아야 건강한 세포 치료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동물 유래 성분 배제한 3세대 화학 조성 배지 국산화 성공과 글로벌 CDMO 파트너십 확장을 기반으로 바이오 소재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약 199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헬스케어/바이오
엑셀세라퓨틱스(373110)는 2015년 설립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바이오 소재 기술력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입니다. '모두를 위한 정밀한 치료의 기반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세포·유전자 치료제(CGT)의 핵심 원료인 '세포 배양 배지'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특히 기존의 동물 유래 성분 배지가 가졌던 감염 및 불확실성 리스크를 완벽하게 해결한 '3세대 화학 조성 배지'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며, 전 세계 바이오 생산 공정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엑셀세라퓨틱스의 핵심 경쟁력은 동물 태아 혈청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화학 물질로만 배지를 구성하는 '화학 조성(Chemically Defined) 기술'입니다. 이는 약물의 일관성과 안전성이 생명인 CGT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필수 요소입니다. 동사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cGMP급 전용 생산 시설을 구축하였으며, 글로벌 표준을 선점하여 해외 유수의 빅파마 및 CDMO 기업들이 엑셀의 배지를 표준 공정으로 채택하게 만드는 강력한 기술 장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5년과 2026년 엑셀세라퓨틱스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북미와 유럽의 대규모 바이오 클러스터에 직접 공급망을 구축하고 대량 수주를 실현하는 '글로벌 상용화 원년'의 성과입니다. 배지가 곧 바이오의 경쟁력이며, 엑셀의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특정 세포주에 가장 잘 맞는 배지 공식을 단시간에 찾아내는 '스마트 배지 디자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A. 세포가 잘 자라고 증식할 수 있도록 먹여주는 '세포의 식량'이자 '토양'입니다. 이게 좋아야 건강한 세포 치료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A. 기존에는 소의 피(혈청) 등을 넣었는데, 이건 감염 위험도 있고 품질도 들쭉날쭉했습니다. 우리는 화학 물질로만 정확히 만들어서 아주 깨끗하고 안전합니다.
A. 그렇습니다. 서울의 중심 용산 한강대로 인근에 본사를 두고 글로벌 바이오 거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A. 암이나 난치병 약을 연구하는 제약사들, 그리고 약을 대신 만들어주는 큰 공장(CDMO)들이 우리의 주요 파트너입니다.
A. 그동안 연구용으로 쓰던 우리 배지가 이제 진짜 대량으로 팔리는 '양산 단계'에 진입해서 돈을 본격적으로 벌어오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그렇습니다. 이미 미국과 유럽의 큰 바이이어들이 우리 기술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물 성분 없는 배지'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고 우리가 그 선두에 있습니다.
A. 바이오 소재 기업은 공장을 짓고 승인을 받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제 그 힘든 과정을 다 마쳤고, 이익이 쏟아질 시간만 남았습니다.
A. 전 세계 어디서든 세포 치료제를 만들 때 '엑셀 배지'를 쓰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글로벌 바이오 표준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A. 글로벌 공장과 연구소가 커지고 있어서 바이오 엔지니어와 마케터들을 상시로 모시고 있습니다. 꿈이 큰 바이오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