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코라오랑 같은 회사인가요?
A. 그렇습니다. 라오스에서 '코라오'라는 국민 브랜드로 사랑받던 회사가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기 위해 '엘브이엠씨홀딩스'로 이름을 바꾼 것입니다.
라오스·베트남·미얀마 시장 점유율을 축으로 차세대 전기차(EV) 라인업까지 아우르는 동남아시아 모빌리티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약 2,371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소비재/리테일
엘브이엠씨홀딩스(900140)는 1997년 라오스에서 '코라오(KOLAO)'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라오스,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등 인도차이나반도 전역을 아우르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및 오토바이 제조·유통·A/S 전문 지주회사입니다. '현지인의 삶에 가장 깊숙이 스며든 브랜드'라는 철학 아래, 현대·기아차 등 한국 완성차의 수출 대행뿐만 아니라 자체 브랜드 '대한(DAEHAN)' 트럭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로컬 시장의 이동 수단을 혁신해 왔습니다. 단순 판매를 넘어 금융, 물류, 부품 사업까지 수직 계열화를 완성한 '동남아시아 모빌리티 종합 솔루션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엘브이엠씨홀딩스의 핵심 경쟁력은 라오스 등 주요국에서 25년 넘게 쌓아온 '독점적 시장 지위와 국민적 브랜드 신뢰도'입니다. 특히 라오스 자동차 시장의 과반에 가까운 점유율은 경쟁사가 단기간에 따라잡을 수 없는 동사만의 가장 강력한 재무적 자산입니다. 또한, 비포장도로가 많은 현지 지형에 최적화된 부품 수급 및 정비 센터망은 신규 진출하려는 글로벌 경쟁사들에게 거대한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며, 이는 동사가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핵심 기반이 됩니다.
2025년과 2026년 엘브이엠씨홀딩스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친환경차 전환 정책에 따른 '자체 전기 오토바이 및 전기 트럭' 라인업의 대규모 보급입니다. 이동의 혁신이 곧 엘브이엠씨홀딩스의 기업 수익이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광범위한 인도차이나 지역의 차량 수요를 실시간 예측하고 부품 재고를 최적화하는 '글로벌 SCM 엔진'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라오스에서 '코라오'라는 국민 브랜드로 사랑받던 회사가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기 위해 '엘브이엠씨홀딩스'로 이름을 바꾼 것입니다.
A. 라오스 도로 위를 달리는 거의 모든 차의 절반가량이 우리 브랜드를 통해 팔렸다고 보셔도 될 정도로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곳이 베트남입니다. 우리가 직접 만든 '대한 트럭'이 베트남 물류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오토바이가 주된 이동 수단인 동남아 시장에 맞춰 고성능 전기 오토바이부터 친환경 전기 트럭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 코로나 이후 멈췄던 동남아 여행과 물류가 다시 터지고, 우리가 야심 차게 준비한 전기차들이 거리마다 가득 차게 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한국인이 창업하여 한국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대한민국 기업이자, 무대는 전 세계 동남아시아인 '글로벌 한국 기업'입니다.
A. 차를 사고 싶지만 목돈이 없는 현지인들에게 낮은 이자로 차값을 빌려주는 고마운 서비스로, 우리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정교한 비즈니스입니다.
A. 인도차이나반도 어딜 가든 우리 차가 달리고 우리 정비소를 이용하는 '동남아시아의 현대차+쿠팡' 같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베트남과 라오스의 우수한 인재들을 대거 채용하여 현지 문화에 가장 잘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꿈을 가진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