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볼 코퍼레이션은 무엇을 만드나요?
A. 여러분이 마시는 콜라, 맥주, 탄산수의 '알루미늄 캔'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플라스틱 대신 캔을 써서 지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무산소 캔 제조 기술을 축으로 글로벌 음료 브랜드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까지 아우르는 친환경 패키징 표준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16.1B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산업재/기타
볼 코퍼레이션(나스닥: BALL)은 미국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음료 용기 제조 및 패키징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세상의 모든 갈증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해소한다'는 사명 아래,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할 가장 강력한 대안인 알루미늄 캔과 보틀(Bottle)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무한히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인류의 소비 생활과 지구 환경의 공존을 일구는 '글로벌 순환 경제의 핵심 엔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볼 코퍼레이션의 핵심 경쟁력은 콜라, 펩시, 하이네켄 등 글로벌 음료 시장의 맹주들로부터 수십 년간 신뢰받아온 '대량 생산 인프라와 품질 관리 기술'입니다. 알루미늄을 극도로 얇으면서도 튼튼하게 만드는 동사만의 성형 기술은 운송비를 획기적으로 낮춰주며 타사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강력한 무형 자산입니다. 또한, 전 세계 주요 대륙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스마트 팩토리와 물류망은 경쟁사가 단기간에 따라잡을 수 없는 동사만의 가장 강력한 재무적 자산이자 시장 진입 장벽입니다.
2025년과 2026년 BALL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플라스틱 사용 규제가 강화되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음료뿐만 아닌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 용품 전반으로 알루미늄 패키징을 확대하는 '프리미엄 에어로졸 사업'의 폭발적 성장입니다. 캔의 재활용이 곧 볼 코퍼레이션의 기업 수익이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시속 수만 개의 캔이 지나가는 속도에서도 머리카락보다 얇은 흠집까지 잡아내어 폐기율을 0%에 가깝게 유지하는 'AI 비전 검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여러분이 마시는 콜라, 맥주, 탄산수의 '알루미늄 캔'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드는 회사입니다. 플라스틱 대신 캔을 써서 지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A. 알루미늄은 캔을 녹여서 다시 캔을 만들 수 있는 '무한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버려지는 쓰레기가 거의 없는 마법 같은 재료입니다.
A. 그렇습니다. 1880년에 설립되어 아주 오랫동안 병을 만들다 지금은 가장 정교한 캔을 만드는 하이테크 기업으로 진화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전 세계 모든 음료 파티가 'BALL'의 캔 위에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장 지위가 엄청납니다.
A. 항공우주 사업부를 팔아서 생긴 현금으로 빚도 갚고 주주들에게 배당도 많이 주는 해인 데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퇴출 운동이 더 거세지기 때문입니다.
A. 캔 속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해서 내용물의 맛을 더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해 주는 볼 코퍼레이션만의 특허 기술입니다.
A. 미국 콜로라도주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에 있습니다. 저 멀리 로키산맥을 바라보며 지구를 위한 가장 깨끗한 용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A. 전 세계 모든 편의점에서 플라스틱 병이 사라지고 우리 알루미늄 캔이 그 자리를 꽉 채우는 '글로벌 순환 경제의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아주 뛰어난 우주선 부품도 만들었지만 지금은 오직 '지구 환경'에만 집중하기 위해 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매각하고 캔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