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바이두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요?
A. 중국에서 가장 큰 네이버나 구글 같은 곳입니다. 검색뿐만 아니라 요즘은 '인공지능(AI)'과 '운전자 없는 자동차(자율주행)'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자랑하는 회사입니다.
중국어 검색 데이터 우위를 축으로 전 세계 선도적 자율주행(아폴로 고) 기술까지 아우르는 AI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40.3B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바이두(나스닥: BIDU)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및 검색 서비스 전문 기업입니다. '복잡한 세상을 기술을 통해 더 단순하게 만든다'는 사명 아래, 중국 최대의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생성형 AI인 '어니봇(Ernie Bot)', 자율주행 플랫폼 '아폴로(Apollo)', 그리고 하이테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 점유율과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중국의 구글'을 넘어 '글로벌 AI 3대 천왕'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이두의 핵심 경쟁력은 중국어권 인터넷 사용자의 90% 이상이 사용하는 '검색 인프라'와 이를 통해 학습된 세계 최고 수준의 '중국어 거대 언어 모델(LLM)'입니다. 이는 서구권 AI들이 따라올 수 없는 문화적·언어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동사만의 가장 강력한 무형 자산을 형성합니다. 또한, '아폴로 고(Apollo Go)'를 통한 무인 자율주행 택시의 수천만 킬로미터 실제 주행 데이타는 경쟁사가 단기간에 따라잡을 수 없는 동사만의 강력한 재무적 자산이자 시장 진입 장벽입니다.
2025년과 2026년 바이두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기업용 AI 시장에서의 어니봇 유료 구독 폭증과 자율주행 서비스 매장수 확대를 통한 흑자 전환입니다. 지능의 연결이 곧 바이두의 기업 수익이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자율주행 차량이 실제 도로의 변화를 초단위로 인식하고 지도를 스스로 업데이트하는 'AI 맵 엔진'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중국에서 가장 큰 네이버나 구글 같은 곳입니다. 검색뿐만 아니라 요즘은 '인공지능(AI)'과 '운전자 없는 자동차(자율주행)'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자랑하는 회사입니다.
A. 중국판 챗GPT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어의 미묘한 차이와 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정교한 AI로, 중국 사람들이 매일 쓰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아폴로 고'라는 이름의 서비스인데, 중국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에 가면 운전석이 텅 빈 택시가 손님을 태우고 다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미국 나스닥 시장에 'BIDU'라는 이름으로 상장되어 있어, 한국에서도 전 세계 주식 계좌만 있으면 아주 쉽게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A. 우리가 공들여 개발한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택시가 이제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AI 시장인 중국을 꽉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A. 중국어만큼은 바이두가 세계 1등입니다. 14억 명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서 중국어권의 모든 비즈니스와 생활을 가장 잘 이해하는 AI를 만듭니다.
A. 그렇습니다. '샤오두'라는 이름의 인공지능 스피커가 중국 집집마다 놓여 있습니다. 말만 하면 불을 끄고 음악을 틀어주는 바이두의 귀가 되어 줍니다.
A. 사람이 하던 복잡한 일을 AI가 다 해주고, 도시의 모든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이는 '진정한 AI 도시'의 두뇌가 되는 것입니다.
A. 거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골목길 하나까지 AI가 위성으로 다 보고 있어서, 중국 여행이나 비즈니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