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이러스원은 어떤 회사인가요?
A. 우리가 쓰는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관되고 돌아가는 '거대한 컴퓨터 아파트(데이터 센터)'를 짓고 빌려주는 글로벌 1등 기업입니다.
디지털 영토 대표 주자 분야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업체 전용 데이터 센터 점유율과 쿨링 시스템을 주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 총액
데이터 준비 중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사이러스원(구 나스닥: CONE)은 미국 텍사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전문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방대한 데이터를 보관하고 처리하는 '디지털 보관소'입니다. '가장 빠르고 확장 가능한 데이터 센터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명 아래,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수조 원 규모의 서버 팜을 구축하며 강력한 실물 자산 가치와 네트워크 연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는 KKR과 GIP에 의해 인수되어 비상장사로 전환되었으나, 여전히 글로벌 인프라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입니다.
사이러스원의 핵심 경쟁력은 아무나 다시 지을 수 없는 '전 세계 핵심 데이터 센터 거점'과 서버의 열기를 최소화하면서 전력을 아끼는 '냉각 관리 데이터 자산'입니다. 이는 다른 소규모 데이터 센터 업체들이 임대료 경쟁에 시달릴 때, 동사는 거대 클라우드 기업들의 까다로운 요구 사양을 100% 충족하며 10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통해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재무적 토대가 됩니다. 또한, '사이러스원(CyrusOne)' 브랜드가 상징하는 국제적 신뢰도는 후발 주자가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진입 장벽으로 꼽힙니다.
2025년과 2026년 CONE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생성형 AI 연산에 특화된 고전력 고밀도 데이터 센터의 대대적인 증설과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인 '넷제로(Net Zero) 빌딩'의 전국적 확산입니다. 인프라의 확장이 곧 사이러스원의 기업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각 서버의 가동 패턴을 분석해 냉각 팬 속도를 최적화하는 'AI 그리드 가디언 엔진'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우리가 쓰는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관되고 돌아가는 '거대한 컴퓨터 아파트(데이터 센터)'를 짓고 빌려주는 글로벌 1등 기업입니다.
A.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그 데이터를 24시간 내내 안 끊기게 돌려줄 튼튼한 건물과 전기가 바로 사이러스원의 핵심 재산입니다.
A.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전 세계에서 가장 힘센 빅테크 기업들이 사이러스원의 건물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A. 사이러스원은 최근에 큰 투자 회사들에 인수되어 비상장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 속의 모든 데이터가 여기서 처리되고 있는 아주 중요한 기업입니다.
A. 인공지능 로봇들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가득 차게 될 텐데, 사이러스원이 인공지능에 딱 맞는 특수 건물을 가장 많이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A. 아닙니다. 사이러스원은 물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서버를 식히는 정교한 기술과 태양광 전기를 사용해서 지구를 아끼는 '친환경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A. 걱정 마세요. 사이러스원 건물에는 비상용 발전기가 겹겹이 준비되어 있어서, 어떤 기상 재해에도 전 세계의 인터넷이 멈추지 않도록 24시간 철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A. 지구상의 모든 지식이 연결되는 '글로벌 디지털 신경망'의 핵심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인공지능이 어느 서버가 열을 많이 받는지 미리 알아채서 찬바람을 보내주는 '관리 시스템'이 이미 사이러스원 건물 곳곳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