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배당 투자를 하려면 VIG와 SCHD 중 무엇이 나을까요?
A. 당장의 높은 현금 수익과 강력한 가치주 방어력을 원한다면 SCHD가 유리하며,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IT 성장주가 포함되어 주가 상승(자본 차익)까지 길게 누리고 싶다면 VIG가 훌륭한 선택입니다.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을 올려온 미국의 진정한 우량주만 골라 담은 뱅가드의 역작
현재 시가 총액
ETF
산업 분야 분류
미국 배당 성장주 중심의 핵심 자산 배분 ETF
VIG는 현재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이 아니라, '최소 10년 이상 매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배당금을 증액시킨 기업(Dividend Achievers)'에만 투자하는 ETF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플(AAPL), 브로드컴(AVGO), JP모건 등 기술력과 자본력을 모두 갖춘 현금 창출 괴물들이 주요 구성 종목입니다.
배당금을 10년 이상 늘려왔다는 것은 그 기업이 닷컴 버블, 서브프라임 모기지, 코로나19 등 온갖 경제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이익을 냈다는 완벽한 증명서입니다. 따라서 VIG는 시장이 상승할 때는 든든하게 따라가고, 폭락할 때는 배당이라는 안전판을 바탕으로 하락을 깊게 방어해 주는 마법 같은 장기 투자 성과를 보여줍니다.
VIG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같은 기술주와 금융, 헬스케어 가치주를 균형있게 포함합니다. 이는 성장장에서는 기술주의 상승을 누리고, 방어장에서는 배당주의 안정성을 누릴 수 있게 해줍니다.
0.06%라는 극도로 낮은 운용 보수로 장기 연금 저축 및 자녀 증여용 계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40년 투자 시 1%의 수수료 차이만으로도 최종 수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기술, 금융,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등 섹터 분산이 완벽하게 이루어져 단일 산업 불황의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고수익(Yield)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펀더멘털이 강력한 S&P 500 내 핵심 배당 성장주 우상향 추구
A. 당장의 높은 현금 수익과 강력한 가치주 방어력을 원한다면 SCHD가 유리하며,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IT 성장주가 포함되어 주가 상승(자본 차익)까지 길게 누리고 싶다면 VIG가 훌륭한 선택입니다.
A. VIG는 현재 배당률이 낮지만, 배당 성장률이 높아서 10년, 20년 후에는 배당수익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또한 기술주 보유로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A. S&P 500은 전체 500개 우량주를 담고, VIG는 배당을 10년 이상 늘려온 기업들만 엄선합니다. VIG가 더 안정적이지만, S&P 500이 더 넓은 범위를 제공합니다.
A. VIG의 운용비는 0.06%로 매우 저렴합니다. 1억 원 투자 시 연간 6만 원 정도만 지불합니다.
A.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브로드컴, JP모건 등이 상위 10개에 포함되며, 각 비중은 약 2~3% 정도입니다.
A. VIG는 월배당을 지급하므로 매월 일정한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A. 배당 성장 + 주가 상승을 가정하면 연 8~10% 수익 시 약 4~5억 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 매우 적합합니다. 저수수료, 안정적 배당 성장, 섹터 분산으로 장기 방치 투자에 최고의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