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레거시 데이터베이스(DB) 기업으로 치부되던 오라클(ORCL)이 차세대 AI 클라우드 인프라(OCI) 구축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막강한 현금 흐름을 발판으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양강 구도를 위협하며 도약 중인 오라클의 전략을 점검합니다.
Key Takeaways
- → 오라클은 강력한 DB 시장 장악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AI 클라우드 인프라(OCI) 기업으로의 탈바꿈에 성공했다.
- → 대규모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고성능 네트워크 성능 덕분에, 대형 AI 모델 훈련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로 인정받고 있다.
- → 경쟁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통합을 허용하는 개방형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 신규 기업 고객의 대거 유입을 이끌어냈다.
- →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외형 성장과 더불어,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굳건한 주가 방어력을 제공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엔비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