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바이오인프라는 약을 직접 만드나요?
A. 아닙니다. 제약회사가 만든 약이 우리 몸속에서 얼마나 잘 흡수되고 효과가 있는지 대신 꼼꼼하게 검사해 주는 '바이오 검사소' 역할을 합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혈중 약물 농도 분석 기술력 기반 제네릭 및 신약 임상 가속화 지원 및 AI 기반 정밀 데이터 분석 시스템 도입 통한 글로벌 CRO 경쟁력 강화
현재 시가 총액
약 80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산업재/기타
바이오인프라(199730)는 2007년 설립되어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기초 체력을 책임져온 전문 위탁연구기관(CRO)입니다. '정확한 데이터가 인류를 구한다'는 사치 아래, 신약이 세상에 나오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약물 농도 분석과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풍부한 숙련 인력과 최첨단 분석 장비를 갖춘 바이오인프라는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가장 든든한 연구 파트너로 자리 잡았으며,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는 'K-바이오의 데이터 허브'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인프라의 핵심 경쟁력은 혈액 속에 아주 미세하게 남아있는 약물 성분까지 정확히 찾아내는 '초미량 약물 농도 분석 기술'입니다. 이 분야는 기술의 정밀도가 결과의 신뢰도를 결정짓는데, 바이오인프라는 8건 이상의 분석 기술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진입 장벽을 쌓았습니다. 또한, 분석 과정의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데이터 분석 자동화 시스템'은 결과 도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고객사의 신약 출시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핵심적인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2025년과 2026년 바이오인프라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임상 데이터 예측 시스템의 본격 도입과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신물질 신약 임상 1상'의 수주 비중 확대입니다. AI 분석을 통한 비용 절감과 정밀도 향상은 바이오인프라의 영업이익률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정부의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 정책에 따른 제네릭(복제약) 권장 기조는 바이오인프라에 대단한 호재입니다. 제네릭 출시를 위해서는 반드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합격 증명서가 필요한데, 국내 최다 시험 수행 레퍼런스를 보유한 바이오인프라의 증명서는 업계에서 곧 '통행증'과 같은 권위를 가집니다.
국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시장 점유율 상위 지위 확립 및 글로벌 기준(OECD GLP) 부합 분석 시설 풀가동, AI 기반 대량 검체 분석 프로세스 최적화 통한 분석 소요 시간 30% 감축 실현 및 고마진 신약 임상 1상 수주 잔고 최고치 경신 성공, 글로벌 대형 제약사향 데이터 분석 서비스 수출 본격화 및 2026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모멘텀 확보 실현 본격 가동
A. 아닙니다. 제약회사가 만든 약이 우리 몸속에서 얼마나 잘 흡수되고 효과가 있는지 대신 꼼꼼하게 검사해 주는 '바이오 검사소' 역할을 합니다.
A. 새로 만든 복제약이 원래 있던 약과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 증명하는 아주 중요한 시험입니다. 이 시험에 합격해야만 약을 시장에 팔 수 있습니다.
A. 엄청나게 기술력이 좋습니다. 피 한 방울 속에 들어있는 미세한 약 성분을 소수점 수십 자리까지 정확하게 찾아내는 장비와 실력이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처럼 깨끗한 환경의 실험실에서 수많은 연구원이 미래의 명약을 위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계산하던 복잡한 데이터 분석을 이제 AI가 대신합니다. 훨씬 빠르고 정확해서 전 세계 제약사들이 좋아합니다.
A. 지금까지 기계를 들여오고 시스템을 만드느라 잠시 힘들었지만, 2026년부터는 그동안 뿌린 씨앗을 거두는 '수확의 계절'이 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A. 당연합니다. 나라에서 약값을 아끼려고 복제약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복제약이 많아질수록 우리의 검사 주문도 산더미처럼 쌓이게 됩니다.
A. 회사의 실력은 최고인데 그동안 투심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제 실적이 좋아진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동안 못 올랐던 만큼 힘차게 오를 수 있습니다.
A. 대한민국의 모든 약이 우리 손을 거쳐 가고, 전 세계 제약사가 데이터를 사러 오는 '아시아 최고의 분석 허브'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