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덱스터는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을 가졌나요?
A. 영화 속에서 가짜를 진짜처럼 보이게 만드는 시각 마술사인 VFX 기술을 가졌습니다. '신과함께'의 지옥 풍경이나 '모가디슈'의 카체이싱 장면 등이 우리의 작품입니다.
VFX 파이프라인 기반 영화·드라마 실감 콘텐츠 시장 지위 수성 및 미디어아트 전시·B2C 콘텐츠 사업 다각화 통한 수익성 강화
현재 시가 총액
약 260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덱스터(206560)는 2011년 설립되어 대한민국 영상 산업의 기술적 패러다임을 바꾼 글로벌 VFX(시각특수효과)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신과함께' 시리즈를 통해 한국 영화 최초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대를 열었으며, '기생충', '모가디슈' 등 수많은 명작의 시각적 완성도를 책임져 왔습니다. 이제 덱스터는 단순한 외주 제작사를 넘어, 자체 IP 기획부터 영화 제작, 음향(LIVETONE), 색 보정(D.I)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포스트 프로덕션' 시스템을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테크 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
덱스터의 핵심 경쟁력은 리얼타임 엔진을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기술과 동양인의 피부 표현 및 자연물 구현 등 세밀한 기술력이 집약된 자체 VFX 소프트웨어입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LED 월(Wall)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어, 해외 로케이션 없이도 전 세계 어디든 구현해내는 제작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기술력은 할리우드 수준의 퀄리티를 구현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춰 전 세계 글로벌 OTT 플랫폼들의 최우선 협력 파트너로 선택받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과 2026년 덱스터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경주 보문단지에 개관하는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그라운드: 계림'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와 자체 제작 드라마·영화 IP의 흥행 성과입니다.
동사는 축적된 VFX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인간보다 더 실감 나는 '디지털 휴먼'과 메타버스 공간 구축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영상 산업을 넘어 광고, 교육, 기업 마케팅 등 전 산업 분야로 덱스터의 기술력이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2026년까지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비영상 부문에서 창출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히트작 '신과함께', '모가디슈' 등 VFX 누적 실적 아시아 최대 규모 달성 및 버추얼 프로덕션 기반 제작 효율 전년 대비 30% 상향, 2025년 하반기 경주 '플래시백그라운드: 계림' 개관 통한 2026년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목표 및 B2C 입장권 매출 신규 확보 성공 실현, 엔진 기반 실감형 메타버스 콘텐츠 및 디지털 휴먼 제작 솔루션 글로벌 제휴 확대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 모멘텀 본격 가동
A. 영화 속에서 가짜를 진짜처럼 보이게 만드는 시각 마술사인 VFX 기술을 가졌습니다. '신과함께'의 지옥 풍경이나 '모가디슈'의 카체이싱 장면 등이 우리의 작품입니다.
A. 커다란 LED 화면 앞에서 연기를 하면, 그 풍경이 마치 실제 장소에 있는 것처럼 실시간으로 합성되는 기술입니다. 비행기 안 타도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우리가 가진 최고의 시각 기술을 사용해서 경주의 아름다운 전설과 풍경을 눈앞에서 실감 나게 볼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엽니다.
A.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미디어 심장부인 상암동에서 수백 명의 기술 영웅이 모여 전 세계의 눈을 즐겁게 할 영상을 빚어내고 있습니다.
A. 이제 남의 일만 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만의 전시관을 열고 우리 영화를 직접 만듭니다. 기술력이라는 기본기에 '수익성'이라는 엔진까지 달았기 때문입니다.
A. 대형 프로젝트들이 몰리는 시기에 따라 숫자가 잠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부터는 전시관 매출이 들어오면서 숫자가 아주 예뻐질 예정입니다.
A. 그렇습니다.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에서 가장 믿고 일을 맡기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덱스터입니다.
A. 그렇습니다. 디지털 휴먼(가상 인간)이나 유명 브랜드의 광고 영상 등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덱스터의 마법 같은 기술이 쓰이고 있습니다.
A. 한국의 디즈니처럼, 우리만의 기술로 만든 전시장과 이야기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글로벌 메타콘텐츠 그룹'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