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마이크로바이옴이 정확히 뭔가요?
A. 우리 몸속에 사는 수조 개의 미생물 생태계를 말합니다. 이 미생물들이 우리 건강과 질병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데, 우린 이걸 연구해서 약을 만듭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체 미생물 유전체 분석 플랫폼 'EzBioCloud' 기반 면역항암제 CJRB-101 글로벌 임상 가속화 및 CJ 그룹 바이오 시너지 집중
현재 시가 총액
약 517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헬스케어/바이오
CJ 바이오사이언스(311690)는 2009년 설립(구 천랩)되어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내 미생물 생태계)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기업입니다. '미생물 정보가 곧 생명의 정답이다'라는 신념 아래, 세계 최다 수준의 미생물 유전체 데이터를 확보하여 질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2년 CJ제일제당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자금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수혈받은 동사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CJ 바이오사이언스의 핵심 경쟁력은 전 세계 연구자들이 미생물 분석의 표준으로 사용하는 'EzBioCloud' 플랫폼과 수십만 건의 인체 유래 미생물 빅데이터입니다. 이는 경쟁사가 수십 년을 걸려도 따라올 수 없는 '데이터 장벽'을 형성합니다. 여기에 CJ제일제당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발효·생산 기술(CDMO)과 글로벌 임상 지원 체계가 결합되어, 후보물질 발굴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K-바이오 수직 계열화'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년과 2026년 CJ 바이오사이언스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주력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인 'CJRB-101'의 글로벌 임상 1/2상 중간 데이터 발표와 후속 파이프라인의 미국 임상 진입입니다. 미생물의 데이터가 실적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수조 개의 미생물 조합 중 특정 질병에 효과가 있는 균주를 단 몇 주 만에 찾아내는 '스마트 리서치'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우리 몸속에 사는 수조 개의 미생물 생태계를 말합니다. 이 미생물들이 우리 건강과 질병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데, 우린 이걸 연구해서 약을 만듭니다.
A. CJ제일제당이 미래를 보고 인수한 핵심 바이오 자회사입니다. CJ의 돈과 설비, 그리고 우리의 정교한 미생물 데이터가 만나서 엄청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서울의 중심인 중구 세종대로 그랜드센트럴타워에 본사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전 세계 미생물 지도를 그리는 프로젝트가 매일 진행됩니다.
A.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약 시장입니다. 거기서 우리 약이 효과 있다는 걸 인정받으면, 전 세계 모든 환자에게 우리 약을 팔 수 있는 자격증을 따는 것과 같습니다.
A. 바이오 회사는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는 CJ라는 안정적인 보호자가 있고, 이미 전 세계가 인정하는 미생물 데이터를 가졌기에 매우 단단한 회사입니다.
A. 전 세계 수만 명의 과학자가 우리 회사의 미생물 분석 플랫폼을 씁니다. 우리가 미생물계의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A. 신약 개발은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임상 결과가 나올 때가 다가오고 있고, 그 성과가 발표되면 주가는 무섭게 뛰어오를 것입니다.
A. 암 환자들의 필수 치료제 속에 우리 미생물이 들어있고, 사람들이 화장실에 갈 때마다 우리 앱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미생물 라이프 플랫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스마트 리포트' 같은 서비스를 통해 내 장 안의 미생물 균형을 확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유산균을 추천받는 서비스도 활발히 제공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