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제 캐리언니는 안 나오나요?
A. 아닙니다. 캐리는 단순한 한 명의 인물이 아니라 영원히 늙지 않는 '캐릭터 IP'로 진화했습니다. 가상 인간 캐리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더 풍성한 재미를 드리고 있습니다.
'초통령' 캐리와 친구들 IP의 전 세계적 확산과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 인수를 기반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에피소드컴퍼니'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 총액
약 532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캐리소프트(317530)는 2014년 설립되어 대한민국 키즈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바꾼 '캐리와 친구들' IP를 탄생시킨 글로벌 아동 전문가 기업입니다. '모든 아이의 꿈과 함께한다'는 신념 아래,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폭발적 성공을 발판 삼아 전 세계 1억 5천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강력한 미디어 파워를 구축했습니다. 이제 캐리소프트는 키즈 시장을 넘어, 대규모 투자 유치와 제작사 인수를 통해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미디어 그룹인 '에피소드컴퍼니'로 사명 변경과 함께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캐리소프트의 핵심 경쟁력은 한 번 팬이 되면 수년간 지속되는 '캐리' 브랜드의 강력한 팬덤과 이를 기반으로 한 원스톱 부가 가치 창출 능력입니다. 동사는 콘텐츠 기획부터 공연, 상품(굿즈), 에듀테크, 그리고 영화 제작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중국 요쿠(Youku), 텐센트 비디오 등 해외 거대 플랫폼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은 경쟁사가 쉽게 넘볼 수 없는 캐리소프트만의 글로벌 영토입니다. IP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정교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고도화 전략은 동사의 핵심 자산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캐리소프트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 인수를 통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포트폴리오의 실적 반영과 키즈 박스 등 신규 에듀테크 사업의 글로벌 런칭입니다. 콘텐츠의 깊이가 곧 캐리의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확장 현실(XR) 기술과 가상 인간(Virtual Human) '캐리'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하고 학습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까지 동사의 전체 매출 중 20%를 차지하는 핵심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며, 전 세계 팬덤을 대상으로 직접 판매하는 '글로벌 D2C 커머스' 플랫폼 강화를 통해 유통 마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A. 아닙니다. 캐리는 단순한 한 명의 인물이 아니라 영원히 늙지 않는 '캐릭터 IP'로 진화했습니다. 가상 인간 캐리와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더 풍성한 재미를 드리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IT와 문화가 만나는 구로디지털단지의 삼성IT밸리에서 수백 명의 애니메이터와 작가들이 매일 아이들의 꿈을 캔버스에 담고 있습니다.
A.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도 즐길 수 있는 멋진 드라마와 영화를 만드는 '종합 콘텐츠 제국'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팀을 한 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A.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잊지 못할 삶의 '에피소드'를 선물하는 콘텐츠 그룹이 되겠다는 담대한 포부를 담았습니다. 2026년부터는 이 이름으로 더 크게 만날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중국은 우리 캐릭터가 가장 사랑받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요쿠나 텐센트 같은 큰 플랫폼들이 앞다투어 우리 콘텐츠를 모셔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A. 대규모 투자와 사업 확장 단계에서 발생하는 건강한 성장통입니다. 2026년 제작한 드라마들이 나오고 해외 로열티가 쌓이기 시작하면 흑자 전환은 당연한 순서가 될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우리 IP를 가장 잘 이해하는 팀이 직접 기획하고 안전하게 제작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굿즈는 우리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효자 종목입니다.
A. 미국의 디즈니처럼, 누구나 영감을 받고 즐기는 'K-콘텐츠 유니버스'의 주인공이 되어 전 세계의 거실을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A. 아이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공부도 가르쳐주고, 같이 노래도 부릅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평생 친구가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