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스마트팩토리가 정확히 뭔가요?
A. 공장의 모든 기계가 서로 대화하고, 스스로 문제를 찾아 고치며 최적의 효율로 물건을 만드는 '공장'을 말합니다. 이삭은 그 공장의 뇌를 설계합니다.
반도체·이차전지 초정밀 제어 시스템 점유율 및 AI 기반 예지보전 플랫폼 '얼티비스' 글로벌 확대 기반 2026 스마트 제조 대장주 도약
현재 시가 총액
약 284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이삭엔지니어링(351330)은 2006년 설립되어 산업 현장의 제어 기술(OT)과 정보 기술(IT)을 완벽하게 융합하는 스마트팩토리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모든 제조 현장을 지능화한다'는 목표 아래, 철강,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가 핵심 산업의 심장부인 공정 제어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제조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하고 스스로 최적의 답을 찾아내는 하이엔드 스마트팩토리 아키텍처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제조 경쟁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삭엔지니어링의 핵심 경쟁력은 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톱티어 기업들과 수십 년간 쌓아온 '기술 신뢰도'입니다. 특히 삼성엔지니어링과는 산업용 로봇 자동화 부문에서 독점적인 수준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의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 라인 제어 시스템을 담당하는 등 핵심 공정의 문지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기계)를 움직이는 제어 기술(OT)과 데이터를 분석하는 정보 기술(IT)을 한 몸처럼 다룰 수 있는 동사만의 융합 역량은 경쟁사가 넘보기 힘든 기술 장벽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이삭엔지니어링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얼티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와 이에 따른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입니다. 공정의 데이터가 곧 이삭의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공장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하이테크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 시 기업들의 필수 도입 요소가 될 것이며, 삼성과의 협력을 통한 물류 로봇 및 조립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기술을 고도화하여 제조 현장의 완전 자동화를 주도하는 '로봇 제어 마스터'로서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A. 공장의 모든 기계가 서로 대화하고, 스스로 문제를 찾아 고치며 최적의 효율로 물건을 만드는 '공장'을 말합니다. 이삭은 그 공장의 뇌를 설계합니다.
A. 삼성의 최첨단 공장을 지을 때 들어가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과 제어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고 공급하는 아주 끈끈한 기술 파트너입니다.
A. 그렇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 라인이 잘 돌아가도록 제어하는 핵심 시스템을 이삭엔지니어링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A. 축적된 공장 데이터를 AI가 분석해서 '언제 기계가 고장 날 것인지', '어떻게 해야 효율이 높아질지' 알려주는 우리만의 정교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A. 그렇습니다. 경기도 군포 첨단산업단지 내에 최첨단 연구소와 본사를 두고 대한민국 제조 혁신을 위한 기술 개발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배터리 제조 공정은 매우 예민해서 정밀한 제어가 필수입니다. 국내외 주요 배터리 공장에 우리 시스템이 들어가서 불량을 잡아내고 있습니다.
A. 우리가 공들인 AI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하고, 반도체 대호황에 맞춰 대규모 수주가 숫자로 찍히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둘 다입니다. 로봇을 정교하게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진 '로봇 지능화 전문 기업'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A. 그렇습니다. 우리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쓰면 공장의 전기료가 줄어들고 탄소 배출도 낮아집니다. 기업들의 친환경 경영에 필수적인 파트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