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툰(MOOTOON)이 핑거스토리 건가요?
A. 그렇습니다. 무협과 액션 만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성지인 '무툰'이 바로 핑거스토리의 핵심 서비스입니다.
특화 장르 기반 충성 고객층 확보 및 웹소설-웹툰-2차 저작물 수직 계열화 기반 2026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IP 기업 도약
현재 시가 총액
약 137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핑거스토리(417180)는 2018년 설립되어 무협, 액션 등 특정 장르에 특화된 디지털 만화 및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며 수익 모델을 구축한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서비스 기업입니다. '모두를 위한 이야기보다, 한 사람을 열광케 하는 전설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남성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무툰(MOOTOON)'과 여성 독자를 위한 '큐툰(QTOON)'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습니다. 이제 핑거스토리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웹소설 IP를 확보하고 이를 웹툰화 및 영상화하는 'IP 밸류체인 그룹'으로 진화하며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핑거스토리의 핵심 경쟁력은 무협과 액션 장르를 사랑하는 3050 남성 독자들의 '강력한 지불 능력과 충성도'입니다. 동사는 일반적인 웹툰 플랫폼보다 1인당 평균 결제 금액(ARPPU)이 크게 높으며, 이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의 원천이 됩니다. 또한, 수십 년간 쌓인 장르별 독자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서사가 흥행할지 예측해 내는 '콘텐츠 큐레이션 엔진'은 새로운 IP를 발굴하고 제작할 때 성공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동사만의 강력한 재무적 자산입니다.
2025년과 2026년 핑거스토리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자체 확보한 무협·액션 IP의 해외(중국, 동남아, 북미) 시장 직진출 및 현지 플랫폼 공급 확대입니다. 잘 만든 이야기가 곧 핑거스토리의 영토가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한국 웹툰의 고유한 감성과 용어를 각국 언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하는 '스마트 로컬라이징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무협과 액션 만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성지인 '무툰'이 바로 핑거스토리의 핵심 서비스입니다.
A.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IT와 콘텐츠의 중심지인 테헤란로에서 매일 수만 장의 웹툰 페이지를 검토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A. 우리 독자님들은 좋아하는 장르라면 기꺼이 유료로 결제해서 끝까지 보시는 '진짜 팬'들이 많기 때문에 매출이 아주 탄탄합니다.
A. 여성 독자들을 위한 '큐툰'도 있고, 최근에는 로맨틱 판타지나 일반 드라마 장르의 웹소설도 아주 많이 늘리고 있습니다.
A. 우리가 직접 만든 멋진 이야기들이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고, 해외에서도 우리 웹툰을 보려고 돈을 내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그렇습니다.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한 공모전도 열고 있고, 좋은 스토리를 가진 분들을 위해 최고의 제작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 직접 쓰기도 하고, 인기 있는 웹소설들을 사 와서 웹툰으로 멋지게 만드는 일을 아주 잘합니다. 이걸 '노블코믹스'라고 부릅니다.
A. 전 세계 무협·액션 팬이라면 누구나 핑거스토리의 앱을 하나씩 깔고 있는 '글로벌 No.1 장르 특화 콘텐츠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A. 콘텐츠를 보는 눈이 남다르거나, 해외에 우리 웹툰을 널리 알릴 글로벌 인재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일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