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액체 생검이 무엇인가요?
A. 암을 찾으려고 배를 가르거나 굵은 바늘을 찌르는 대신, 피 한 방울만 뽑아서 그 안의 암 유전자를 분석하는 아주 편하고 정밀한 검사입니다.
암의 시작부터 재발까지 전 과정을 진단하는 '알파리퀴드' 플랫폼 상용화 성공 및 2026 글로벌 암 정밀 진단 표준 도약
현재 시가 총액
약 451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헬스케어/바이오
아이엠비디엑스(461030)는 2018년 서울대학교 병원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설립되어, 혈액 속에 떠다니는 아주 미세한 암 세포 유전자를 분석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액체 생검' 전문 바이오 기업입니다. '암을 더 일찍, 더 정확하게 찾아내어 고통 없는 치료를 돕는다'는 철학 아래, 기존의 조직 검사가 가졌던 통증과 위험성을 없앤 혁신적인 진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암 정밀 진단 데이터를 축적하며 전 세계 암 진단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의 게임 체인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이엠비디엑스의 핵심 경쟁력은 1만분의 1에 불과한 아주 미세한 암 유전자까지도 잡아내는 초고감도 분석 플랫폼 '알파리퀴드(AlphaLiquid)'입니다. 이는 국내 주요 대형 병원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빅파마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효능이 검증된 가장 앞선 기술입니다. 특히 암 수술 후 재발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캔서파인드'와 조기에 여러 암을 동시에 선별하는 '컴플리트100' 등의 라인업은 타사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동사만의 강력한 재무적 자산이자 기술 장벽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아이엠비디엑스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동남아시아와 유럽 시장의 대규모 공급망 확보와 미국 클리아(CLIA) 랩 기반의 보험 수가 적용 실현입니다. 정확한 수치가 곧 환자의 미래이자 아이엠비디엑스의 가치가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수만 명의 암 유전자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암 예방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A. 암을 찾으려고 배를 가르거나 굵은 바늘을 찌르는 대신, 피 한 방울만 뽑아서 그 안의 암 유전자를 분석하는 아주 편하고 정밀한 검사입니다.
A. 그렇습니다. 서울대병원의 세계적인 교수님들이 만든 회사입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의료 지식과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A. 무려 1만분의 1 수준의 미세한 암 유전자도 찾아냅니다. 현존하는 기술 중 세계에서 가장 앞선 정밀도를 자랑합니다.
A. 그렇습니다. IT와 바이오 기술이 만나는 가산디지털단지 남성프라자에서 전 세계 암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데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A. 미국과 유럽의 큰 병원들이 우리 진단 기기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고, 보험 적용이 확대되어 매출이 폭발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A. 아닙니다. 건강한 분들도 '혹시 내 몸에 암 세포가 생기진 않았나' 미리 알아보는 조기 진단용으로도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A. 바이오 진단 기업은 장비를 깔고 승인을 받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제 그 준비를 다 끝냈고, 전 세계에서 돈을 벌어올 일만 남았습니다.
A. 건강 검진할 때 피 한 방울로 10가지 암을 한꺼번에 찾아내는 '전 세계인의 필수 암 진단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A. 데이터 분석가와 바이오 엔지니어분들을 상시로 찾고 있습니다. 인류의 난제를 함께 풀어나갈 열정적인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