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닷밀은 어떤 일을 하나요?
A.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 빛과 영상을 쏘아 시공간이 변한 것 같은 마법을 부리는 '실감 미디어' 전문 기업입니다.
자체 IP 기반 글로벌 디지털 테마파크 '미드나잇 월드' 성공 및 AI 기반 메타버스 연동 콘텐츠 기반 2026 글로벌 실감 미디어 1위 도약
현재 시가 총액
약 287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닷밀(464580)은 2012년 설립되어 프로젝션 맵핑, 홀로그램, XR(확장현실) 등 첨단 영상 기술을 활용해 공간 전체를 예술로 바꾸는 대한민국 대표 실감 미디어 전문 기업입니다. '모든 공간에 영혼을 불어넣는다'는 철학 아래, 단순히 영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관객이 콘텐츠 속에 직접 들어가 소통하는 몰입형 경험을 설계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영상 제작부터 자체 디지털 테마파크 '루나폴' 운영까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애는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닷밀의 핵심 경쟁력은 복잡한 영상 장비와 인터랙티브 센서를 하나로 묶어 거대한 공간을 제어하는 '통합 하이테크 연출 역량'입니다. 이는 단순 제작을 넘어 '운영'의 묘미를 아는 곳만이 가질 수 있는 기술적 자산입니다. 특히 제주 '루나폴'처럼 자신들만의 고유 소리와 이야기를 담은 대규모 야외 디지털 테마파크를 직접 구축하고 성공시킨 실적은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진입 장벽이자, 매분기 안정적인 티켓 수익을 창출하는 강력한 재무적 기반입니다.
2025년과 2026년 닷밀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베트남, 일본, 미주 지역으로의 '한국형 디지털 테마파크' 수출 본격화와 라이선스 수익 확대입니다. 환상이 곧 닷밀의 영업이익이 됩니다.
동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배경 영상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생성형 비주얼 엔진'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 빛과 영상을 쏘아 시공간이 변한 것 같은 마법을 부리는 '실감 미디어' 전문 기업입니다.
A. 그렇습니다. LG헬로비전 빌딩에서 대한민국의 영상 기술력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해 매일 새로운 상상을 현실로 그리고 있습니다.
A. 그렇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보는 전시를 넘어 관객이 직접 만지고 상호작용하며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테마파크' 수준의 대규모 경험을 만듭니다.
A. 그렇습니다. 닷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야외 디지털 테마파크입니다. 밤하늘의 조각이 제주로 떨어졌다는 멋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A. 우리가 만든 디지털 테마파크가 베트남, 사우디 등 전 세계로 수출되어 로열티를 벌어들이기 시작하는 아주 중요한 해이기 때문입니다.
A. 그렇습니다. AI를 써서 제작 속도는 높이고 퀄리티는 더 환상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 다 그릴 수 없는 세밀한 부분까지 AI가 도와줍니다.
A. 아닙니다. 기업들의 홍보관을 지어주는 수주 매출과 캐릭터 IP를 활용한 유통 매출 등 다양한 곳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A. 전 세계 주요 도시마다 닷밀이 만든 환상적인 디지털 세상이 하나씩 있고, 누구나 그 안에서 꿈을 꾸는 '글로벌 No.1 테마파크 그룹'이 되는 것입니다.
A. 상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디자이너, 엔지니어, 작가분들을 항상 기다립니다.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꿀 열정적인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