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티센PNS는 금을 파는 회사인가요?
A. 아닙니다. 금을 파는 '한국금거래소'와 한 가족이며, 그 금을 휴대폰으로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첨단 IT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아이티센 그룹의 디지털 자산 금융 인프라 구축의 핵심 허브 및 금(Gold) 거래 기반 실물 자산 토큰화(STO) 플랫폼 기술력 지위 강화 성공
현재 시가 총액
약 239억 원
2026년 7월 15일 갱신
산업 분야 분류
IT/디지털
아이티센PNS(232830)는 대한민국 IT 서비스 업계의 대형 지주사인 아이티센 그룹(ITCEN Group) 내에서, 디지털 전환(DX)과 실물 기반 자산의 디지털화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핵심 전략 솔루션 기업입니다. '모든 가치 있는 자산을 디지털로 연결한다'는 사치 아래, 공공 및 금융 기관의 대규모 IT 인프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이제 아이티센PNS는 그룹의 강점인 '한국금거래소'의 실물 자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 은 등 실물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여 거래하는 STO(토큰 증권) 시장의 기술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센PNS의 핵심 경쟁력은 국내 최대 금 유통망을 가진 '한국금거래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한 '신뢰할 수 있는 기초 자산 데이터'와 이를 보안성 높은 블록체인 상에 구현해내는 IT 구축 역량입니다. 동사는 단순히 플랫폼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권 시스템 통합(SI)에서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디지털 자산 유통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실체가 불분명한 여타 디지털 자산 기업들과 차별화되는 아이티센PNS만의 현실적인 수익 기반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아이티센PNS의 성장을 견인할 최대 기폭제는 제도적으로 안착될 '토큰 증권(STO)' 법제화에 따른 국내 1호 테마 상품 출시와 이에 따른 폭발적인 플랫폼 이용자 유입입니다. 자산 가치의 새로운 혁명이 시작됩니다.
동사는 디지털 자산 외에도 정부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를 통해 꾸준한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까지 아이티센PNS 전체 실적의 단단한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할 것이며, 그룹의 거대 데이터 센터 브랜드와 결합하여 고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국가 핵심 IT 인프라 솔루션을 선도할 것입니다.
아이티센 그룹 사옥 및 통합 전산망 클라우드 전환 및 공공기관 차세대 ERP 구축 사업 수주 점유율 1위, 한국금거래소 연계 디지털 금 투자 플랫폼 '센골드' 시스템 고도화 및 누적 거래액 전년 대비 120% 신장 성공 실현 완료 달성, 금융권 STO 인프라 구축 솔루션 공급망 10곳 이상 확보 및 2026년 플랫폼 기반 수수료 매출 비중 40% 돌파 로드맵 본격 가동
A. 아닙니다. 금을 파는 '한국금거래소'와 한 가족이며, 그 금을 휴대폰으로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첨단 IT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A. 고가의 미술품이나 금 같은 실물 자산을 아주 작은 단위로 쪼개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토큰 증권'입니다. 우리가 그 시스템을 제일 잘 만듭니다.
A. 그룹 전체의 정교한 두뇌와 손발 역할을 합니다. 나라의 중요한 전산망을 만들거나, 그룹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A. 그렇습니다. 금융의 심장부인 여의도에 본사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를 새로 쓰는 열정적인 창작소입니다.
A. 우리 그룹의 대표적인 서비스이며, 아이티센PNS의 뛰어난 기술력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습니다. 금 투자를 가장 쉽게 만들어주는 핵심 기술입니다.
A. 아닙니다. 이제 막 시작입니다.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플랫폼 수수료를 받는 '진짜 돈 되는 사업'으로 체질을 완전히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A. 실물 금이라는 단단한 배경과 STO라는 화려한 미래를 동시에 가졌습니다. 제도만 갖춰지면 가장 먼저 튀어 오를 준비가 된 주식입니다.
A. 내 휴대폰 안의 실물 자산 지갑을 열면, 금과 부동산이 우리 기술로 거래되고 있는 '디지털 자산 금융의 표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A.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복잡하고 중요한 국가 전산망을 우리가 만드는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 나라가 인정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라는 뜻입니다.